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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마의자의 대응 불성실
작성자 김****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1-10-27 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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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8

27개월 전 안마의자 550만원 짜리를 자체 무이자 36개월로 구입을 했습니다. 3개월도 안되서 팔걸이가 떨어져 AS를 받았습니다. 1년도 안돼 등 롤 부분에서 쇠 갈리는 소리가 들려, AS를 받았습니다.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아 또 쇠갈리는 소음이 심해서 AS를 또 받았습니다. 이번엔 안마의자를 통째로 바꾸어 주더군요. 무탈하게 계속 쓰다가 AS를 신청했습니다. 이번엔 고객 부담금이 발생한다고 그러더군요. 이렇쿵 저렇쿵 너무 안마의자에 신임을 잃어 쓰기 싫다고 하니 기사님이 두가지 제안을 하더군요. 하나는 반환을 하던지, 하나는 안마의자를 다른걸 통째로 가져다 줄테니 쓰라고 하더군요. 근데 조건은 AS가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는 반환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27개월을 13만원이 넘는 돈을 계속 냈는데 제품도 없고 돈만 낸 꼴이 되었습니다. 그것도 가만하고 처음에 안마의자를 구입을 할때 10%를 내라고 해서 55만원을 일시불로 냈습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에 낸 10%를 돌려달라고 했더니 그럼 없던 일로 하자고 하네요. 다시 또 안마의자를 가져다준다고 해도, 믿음이 떨어져, 쓰기 싫어서 콜센터에다가 전화를 해보니, 억울한건 고객인데, 오히려 싸우자는 식으로 고객에 응대를 합니다. 코웨이는 책임을 지고, 고객에 응대를 하는게 아니고, 단호하게 안된다는 말만 되풀이 하네요. 기사님이 하신 말은 콜센터에서는 그럴리가 없다고만 하시고, 반환도 안해주고 AS도 안되는 제품을 가져다가 쓰라고 하는데 제품에 대한 믿음이 전혀 안가서 쓰기 싫습니다. 그러고 전화 한통도 없네요. 코웨이에서는 고객의 소리를 이런식으로 응대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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